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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중소 협력사와 ‘한마음 힐링데이’ 진행
높은 품질·최상의 상품 제공과 사회에 공익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한 의지·비전 공유
이유경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5-26 11:56:40
▲BGF리테일은 바르고 건강한 제품으로 지구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한마음 힐링데이'를 진행했다. BGF리테일 제공
 
CU편의점 운영사인 BGF리테일이 중소 협력사와 바르고 건강한 제품을 통한 지구와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한 취지의 한마음 힐링데이24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마음 힐링데이는 BGF리테일이 2014년부터 CU와 함께 하는 중소 협력사와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해 상호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스킨십 프로그램이다.
 
이번 한마음 힐링데이에서는 CU의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를 위한 ‘SAFE FOOD SAVE EARTH’ 선언식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상품을 제공하고 우리 사회에 공익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공유했다. 편의점이 생활 속 주요 소비 채널이 되면서 고객의 높은 기대와 신뢰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전개가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CU는 식품 제조센터부터 18000여 점포에 이르기까지 상품 제조 및 유통 전 과정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안심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1년에는 업계 최초로 품질 안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품질 안전 관리 시스템은 BGF리테일이 수십 년간 쌓아온 제조사 및 상품 품질 관련 데이터와 식약처의 공공데이터를 결합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서 CU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상품의 품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잠재적 리스크를 예측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CU와 중소 협력사는 오랜 시간 쌓아온 탄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본연의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앞으로도 ESG 경영 로드맵에 맞춰 상호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고객과 우리 사회의 가치를 적극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GF리테일은 좋은 친구라는 기업 아이덴티티에 맞춰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상생협력 펀드 기금 조성 공정거래 및 존중 경영 모니터링 우수 상품 발굴 및 판로 개척 명절 정산금 조기 지급 중소기업 상품 판매 동반성장몰 도입 등 폭넓은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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