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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달빛어린이병원’ 3곳→4곳 확대 운영
청주시 흥덕구 베스티안병원 신규 지정
이진서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17 10:05:14
▲ 충청북도 베스티안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됐다. 베스티안병원 모습. 충청북도
 
충청북도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이 기존 3곳에서 4곳으로 확대된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진료기관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베스티안병원이다. 협력약국은 2곳이다.
 
베스티안병원은 18세 이하 소아 경증환자들을 대상으로 평일은 오후 11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
 
이로써 도내 달빛어린이병원은 △상당구 웰니스어린이병원 △청원구 아이웰어린이병원 △흥덕구 조엘소아청소년과의원 △흥덕구 베스티안병원으로 4곳이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증상이 심한 소아환자를 분산 치료해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응급실 이용에 따른 의료비용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의 지역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의 만 18세 이하 인구는 23만11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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