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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데코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호평
르플리스 아르데코 재해석한 주얼리 ‘아르데코 컬렉션’ 선보여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12 11:19:06
▲ 르플리스 ‘아르데코 컬렉션’. 르플리스
 
주얼리의 미학을 선보이는 브랜드 르플리스의 아르데코 컬렉션은 역사상 가장 화려한 예술과 디자인의 시대를 대표하며 특별한 시대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의 실제 리프로덕션 제품이다.
 
1920년대 후반에서 1930년대 초반의 예술과 디자인 스타일을 대표하는데 특히 기하학적인 패턴, 선명하고 강렬한 색채, 곡선과 직선의 혼합, 다양한 장식이 특징인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당시의 전설적인 브랜드들의 헤리티지 실제의 피스를 이탈리아 고미술 복원가들의 도움을 받아 현대적으로 완벽하게 복원해 낸 리프로덕션 형태로 ‘Piece of Art’(작품)를 구성해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트렌드를 결합했다.
 
‘Deco Dash Fastener’ 아르데코 시대의 영감을 담은 미적인 디자인과 안정된 고정 기능을 상징하는 클립형 브로치 ‘Deco’는 아르데코, ‘Dash’는 스타일과 독특함을 나타낸다. ‘Fastener’는 고정 장치나 잠금장치를 의미한다.
 
클립 스타일, 다중 브로치 착용, 목걸이·브로치·팔찌로 변형할 수 있는 주얼리까지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의 자유분방함을 추구한 1920년대 시대정신을 담아 다양한 착용법으로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젠더리스 스타일로 아르데코 컬렉션을 즐길 수 있다.
 
▲ 르플리스 ‘아르데코 컬렉션’. 르플리스
 
창립 당시부터 창조적이고 대담한 컬렉션을 전개해 온 르플리스의 핵심 가치는 주얼리를 통해 아름다움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숨은 미학을 찾아내는 연구, 진귀하고 눈부신 다이아몬드와 젬스톤을 선택하는 오랜 시간의 노하우·정교함 등이다.
 
60여 년 동안 하이엔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돼 왔던 틀을 깨고 아시아 진출을 계기로 대중적 제품을 동시에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르플리스를 이끌어가는 이정제 대표는 GIA(다이아몬드·젬스톤·진주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HEC파리 MBA 과정을 수료하고 유럽에서 경험을 쌓은 3세대 오너 크리에이터다.
 
르플리스 컬렉션 각각의 스토리와 예술성을 중시해 ‘고객들의 삶에 예술적 영감을 더해주자’는 모토로 최근 아르데코 컬렉션을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아르데코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컬렉션을 선보일 수 있는 영감을주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면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열정을 계속 이어간다고 밝힌 이정제 대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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