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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 Korea 참소운 운동본부 제1회 포럼
“좌파 득세 해방정국 닮아… 40% 중도층이 파수꾼 돼야”
“중도 무당층 소액주주 40% 이승만 농지개혁 계승 애국운동 세력”
“좌파 리스크에 공산화 위기 처한 대한민국 우파가 뭉쳐 막아내야”
장혜원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3-27 21:00:00
▲ 27일 서울 중구 스카이데일리 본사에서는 ‘Truth Korea-참 소액주주 운동(참소운)’이 소액주주운동의 진정한 의미와 구체적 방법론을 논의하기 위한 제1회 포럼이 열렸다. 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애국기업 주식사고 부정선거 막아 좌파리스크 제거하고 우리 모두 부~~자 됩시다!”를 슬로건으로 내 건 ‘Truth Korea-참 소액주주 운동(참소운)’국민혁명 재건 운동 본부를 설립하고 더불어민주당 해체운동 발족을 공식 선언했다. 
 
참소운 운동 본부는 27일 서울 중구 청양빌딩 스카이데일리 본사에서 대한민국 중도 무당층은 소액주주들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제1회 포럼을 개최하고 이번 운동의의와 행동 방향에 대해 진정성 있는 논의를 주고받았다
 
참소운 운동은 ‘1950년도 이승만 대통령은 농지개혁으로 70% 공산화 된 대한민국을 구한 것‘1700만 소액주주가 계승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코리아디스카운트(Korea Discount·주식저평가)로 저평가된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소액주주들이 애국기업 주식을 사모으면서 우파 운동으로 부정선거를 척결하고 좌편향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돌려 좌파 리스크를 없애 대한민국을 공산세력으로부터 막아내자는 것이다.
 
▲ 정부영 참소운 대표가 행사의 의의와 참소운 운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정부영 참소운 회장은 개회사에서 “좌파들은 현재 대한민국을 독점해 대한민국 공산화를 경제평등·경제민주화 등의 미사여구로 이어나가면서 좌파법안들을 엄청나게 입법화하고 있다이는 해방 후 좌익들이 득세했던 한반도 사회와 똑같은 모습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40%넘는 중도무당층 세력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우파 번영을 일궈야 할 때라며 우리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의 1인당 25만 원 같은 굴종적 좌파 포퓰리즘을 척결하고 애국 포퓰리즘을 선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정진 스카이데일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광화문광장에서 계속해서 외롭고 고독한 애국운동이 굳건한 우파들의 단결에 의해 이뤄져 왔다면서도 그 와중에 주파사와 종북 좌파들은 좌파정당을 만들고 이의 세력을 넓혀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 체제는 더 이상 광화문 태극기로 지킬 수 없을 정도로 좌경화의 위기에 처했다“정부영 대표가 이끄는 소액주주운동이야 말로 기존 애국우파운동의 흐름을 바꾸고 활로를 열어 줄 새롭고 참신한 애국운동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지정석 경기동부고교연합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자유주의시장경제는 어떤 기관이나 정당에서 지키기보다 국민 각자가 지키는 게 중요하다좌파운동의 준동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국민 각각이 애국 주식을 소유하고 이의 번영을 위해 애국 운동을 하는데에 차별성이 있다고 운동의 의의를 알렸다
 
노영우 중앙고교연합회장은 소액주주운동은 좌파에게 침투돼 잔뿌리에서부터 올라와 거대한 줄기를 형성하고 있는 공산세력에 애국의 횃불을 드는 진정한 운동이 될 것이라고 뜻을 같이 했다.
 
▲ 조정진 스카이데일리 대표가 애국우파 운동과 참소운 운동의 공통점과 연대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소액주주운동의 현재,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폐지와 우리 기업의 소액주주 현황이라는 주제로 첫 발제를 한 정의정 한국주식투자연합회(한투연) 대표는 참소운 운동의 가장 큰 걸림돌을 금투세로 봤다. 그는 내년 1월부터 금투세가 시행될 것인데 이의 경우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망가질 것이라며 여당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의 농간으로 인한 밀실협약으로 법안이 통과됐고 이 법안을 막기 위해 언론 동원을 하고 민주당사 앞에서도 15차례 촛불집회를 가졌다고 했다.
 
그는 이의 경우 연간 5000만 원 이상 돈을 벌게 되면 최저 27.5% 세금을 내야하고 현재에도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지 않아 후진적 주식시장인데 어떤 주식투자자가 한국에 투자하겠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세금을 이렇게 물리면 큰손들이 다 빠져나갈 것이며 주식들은 하락 여파를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특히 국내 증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투자자들은 금투세가 시행 될 경우 더 이상 투자하지 않을 것이고 해외투자도 씨가 마를 것이라며 실제 금투세는 금융선진국들만 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같은 작은 규모 주식시장을 가진 나라에서 금투세를 시행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했다.
 
심상달 카이스트대 교수도 참소운 운동에 전 국민적 관심이 모여야한다”며 “국민연금이 주식시장 큰손으로 우리 기업들 운영이 잘 되도록 단기적 투자가 아니라 장기투자를 하면서 애국 기업들을 지키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한 달 수십만 원, 국민연금을 내듯이 우리도 애국기업에 장기투자하면 기업들이 부정부패를 저질러도 국민 입장에서 감사와 견제가 가능하고 기업 밸류도 오르며 주식도 오르고 모두가 부자가 될 것이라고 봤다.
 
시민운동을 위한 제언도 이어졌다. ‘애국시민의 통합을 주제로 발제한 박상원 한미동맹강화예배 대표는 탄핵 세력들에 대항하기 위해 우파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계속 투쟁하고 있지만 아직도 역부족이라며 “410일 총선에서 그람시의 진지전을 하고 있는 좌파들이 부정선거 위기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서 공산주의와의 영적 싸움을 한다는 마음으로 기독교 정신을 세우고 애국운동을 한마음으로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밖에도 이날 포럼에서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공정선거 대책을 위한 구체적 전략(장충근 국가원로회 사무총장온라인 댓글 부대의 창설과 온라인 마케팅을 통한 SNS 전략(최정미 신자유주의 간사 전두환 대통령과 5공화국 그리고 5·18의 진실과 4.10 총선의 의의(전 마이클 이 CIA 요원) 등에 대한 다채로운 의견이 오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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