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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대표 대단지 ‘백련산SK뷰아이파크’ 인기 여전
전용면적 59㎡ 시세 8억 원 내외
전용면적 95㎡ 시세 9억 원 중반대
정도현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21 16:41:27
 
▲ 서울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SK뷰아이파크’ 전경. 네이버 로드뷰 캡처
 
서울 은평구 응암동 소재 아파트 백련산SK뷰아이파크는 은평구의 대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개월(작년 12~올해 2)에 거래된 횟수는 총 10건으로 나타났다.
 
먼저 전용면적 59의 경우 총 7건이 거래됐다. 거래된 금액은 최저 75000만 원~최고 84000만 원이다.
 
현재 나와있는 매물들이 대부분 8억 원대로 이때까지 거래된 내역까지 감안하면 대략적인 시세는 8억 원 내외로 형성됐다고 볼 수 있다.
 
전용면적 95의 경우 총 3건이 거래됐다. 거래된 금액은 최저 93000만 원~최고 94500만 원이다.
 
현재 나와있는 매물들이 9~10억 원대로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10억 원 이상은 호가로 보여지며 적절한 시세는 9억 원 중반대로 추정된다.
 
백련산SK뷰아이파크는 SK건설(SK에코플랜트)와 현대산업개발(HDC현대산업개발)이 건설한 아파트로 지상 최고 25·11개동·전용면적 59~100·1305가구 규모다.
 
20173월 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1순위 409가구 모집에 총 2277건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5.6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59A에서 나왔다. 18가구 모집에 618명의 청약자가 몰려 3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시 분양가는 84기준 3.3(1)당 평균 1493만 원이었다.
 
교통편의 경우 도시철도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은명초와 영락중이 도보권에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이마트·NC백화점·신응암시장·서울시립은평병원·은평청소년수련관 등 생활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응암동 A부동산 관계자는 백련산SK뷰아이파크는 응암제10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인데 당시 청약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던 단지였다지금도 은평구에서 각종 인프라가 좋은 아파트로 소문났기 때문에 매수 문의는 꾸준히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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