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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무배당 첫날부터 든든한 암보험’ 출시
최대 8번까지 보장 ‘통합 암 진단비’로 고객 보장 강화
강재규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19 16:38:22
▲ 농협손해보험 신상품 가입 행사가 19일 경기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 본점에서 있었다. 경기농협
 
NH농협손해보험은 일반암을 세분화해 최대 8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무) 첫날부터 든든한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무) 첫날부터 든든한 암보험은 한번 지급 받으면 담보가 소멸되던 기존 암보험과는 달리 일반암을 8가지로 세분화해 1개의 담보로 최대 8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통합 암 진단비’를 탑재했다. 
 
월 보험료 2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건강상담·진료예약 등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도모했다.
 
이 상품은 1·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1종은 통합 암 진단비부터 암 직접 치료 입원일당·암 직접 치료 통원일당 등 암 관련 보장을 든든하게 구성했다. 2종은 1종과 담보는 동일하되 감액 및 면책기간을 적용하지 않는 암 담보를 가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보험의 가입연령은 최소 15세부터 최대 85세까지다. 보험료 납입기간 동안 암을 진단 받을 경우 차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납입면제를 운영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암 발병률이 매년 늘고 있어 고객들이 향후 발생할 위험을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고객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보장을 강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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