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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22대 총선 인물, 예비후보난립 시민은 냉담
이찬희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1-30 17:32:32
 
▲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구미시 갑·을지역에 총16명의 후보자가 등록돼 있다.  인터넷 캡처
 
 
22대 총선을 앞두고 구미시 ’ ‘지역구에는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자유통일당 등 3개 정당소속 14명이 국회의원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각자 차별화를 주창하며 선거캠프를 꾸렸다.
 
구미 지역에는 국민의힘 김찬영 정당인(41. 전 대통령실 행정관), 박세진 자영업(57. 전 시의원), 이태식 기업인(62.  경북도의원), 성만순(여 50. 글로벌인재교육원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손해사정사(69. 전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지역위원장) 자유통일당 최인화(여 49. 전국학부모연합구미지부 대표) 6명이다.
 
구미 지역에는 국민의힘 신순식(63. 전 군위부군수), 최우영 정당인(42. 전 경북도경제특별보좌관), 허성우 정당인(63. 전 대통령비서실국민제안비서관), 강명구 정당인(46.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비서관), 최진영(53. CK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정당인(59. 20대 비례대표의원), 장세용 정당인(70. 전 구미시장) 자유통일당 김영학(66. 전 대구중부소방서 삼덕119안전센터장) 8명이다.
 
여기에다 구미 지역 구자근 현역의원과 지역 김영식 현역의원도 출사표를 던진 상태여서 실제로 이번 구미지역 2개구 총선 예비후보는 16명으로 드러나 후보자 난립으로 인한 허위공약과 음해성 발언도 나돌고 있다.
 
30일 현재 정당별 복수후보자들의 경우 경선·공천점수를 따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유권자들은 정치염증에 따른 냉소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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