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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코앞… 장 보면서 힐링하는 재래시장 나들이
1960년대 떡 골목으로 출발한 영천시장
추석 맞아 장 보는 손님들로 인산인해
임유이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9-24 13:35:09
 
▲ 24일 독립문 영천시장은 추석맞이 장보기에 나선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임유이 기자
 
추석을 닷새 앞둔 24, 서대문역과 독립문역 중간에 자리 잡은 독립문 영천시장은 추석맞이 장보기에 나선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영천시장은 1960년대 서대문형무소 인근의 떡 골목이 그 기원으로 정육점·어물전·채소가게·의류점·잡화점 등 다양한 점포가 자리 잡고 있으며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한 분식점도 여러 곳이다
 
▲ 영천시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분식점 풍경. 임유이 기자
 
▲ 제수용품의 하나인 굴비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임유이 기자
 
▲ 떡전 매대에 쌓여 있는 송편과 떡들. 임유이 기자
 
▲ 탕국에 들어가는 토란의 속살이 하얗다. 임유이 기자
 
▲ 제삿상에 오르기를 기다리고 있는 과일들. 임유이 기자
 
▲ 정육점 앞에서 멈춰 선 발길. 임유이 기자
 
▲ 손님에게 마른 나물을 담아주고 있는 상인. 임유이 기자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영천시장은 젊은 층도 많이 찾아오는 재래시장 계 핫플로 등극했다. 2022년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문화 콘텐츠를 육성 지원을 받는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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