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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반기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개원
3일 곰돌이어린이집 개원 보육의 질 향상 역점
최영호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4-02 14:06:53
▲ 서울 동작구가 이달 들어 3곳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개원해 보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사진 제공=동작구]
 
서울 동작구가 이달 들어 꿈빛하나(등용로95)와 신대방누리(신대방1다길 19) 어린이집에 이어 3일 흑석자이아파트 단지 내 곰돌이어린이집’(서달로 90)을 개원, 보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개원하는 곰돌이 어린이집은 신규 공동주택 입주민의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주 시기에 맞춰 개원하고자 힘썼다. 지상 3, 연면적 786규모로 보육실 교사실 조리실 강당 등이 있고 서달산, 달마공원과 인접한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갖췄다.
 
0세에서 만 2세 각 2개반 만 3~만 5세 각 1개반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원은 88명이다.
 
현재까지 신규 3개소를 포함한 동작구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71개소로 동작구 어린이집 영유아 10명 중 6명은 국공립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다.
 
구는 어린이집 영유아 급간식비 지원 확대(13000원에서 2만 원으로 인상) 임신 출산 양육 기간 원스톱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모자건강센터신설 등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보육정책을 펼쳐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맘 편히 일하는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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