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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주연 학폭 복수극 ‘더 글로리’ 전 세계 1위 등극
홍콩 일본 등 38개국서 정상
임한상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03-14 15:10:38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의 복수극 ‘더 글로리’ 파트2가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에 등극했다.
 
14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전날 기준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국가별로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일본, 대만, 베트남, 필리핀, 브라질, 칠레, 페루 등 38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프랑스, 스위스, 그리스, 캐나다, 뉴질랜드, 인도,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요르단,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21개 국가에선 2위에 랭크됐으며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호주, 이집트, 핀란드 등 13개 국가에선 3위를 차지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학교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송혜교 분)이 성인이 된 뒤 치밀하게 준비하며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드라마 관계자들은 ‘더 글로리’의 장기 흥행을 점치고 있다. ‘더 글로리’가 아시아는 물론 북미, 남미, 중동, 유럽, 아프리카 등에서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데다 미국과 캐나다, 영국 등 영미권 주요 국가에서도 3위권에 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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