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은 1991년 경기도 부천시에서 태어났다. 헌칠한 외모로 2010년 패션 모델로 데뷔하여 활발히 활동하다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20세기 소녀' '힘쎈여자 강남순'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류선재' 역을 맡아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하는 등 스타성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