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2000년 J리그의 ‘교토 퍼플 상가’로 데뷔했다. 2002년 ‘PSV 아인트호벤’,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2년 ‘퀸즈 파크 레인저스’ 등을 거치며 14년 선수생활 동안 총 414경기를 뛰었고 총 58골을 기록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주역으로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였다.